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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8년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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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7-12-26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2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2018년 최저임금의 대폭 상승에 따른 영세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 대하여 전국 최초로『강원도형 사회보험료(4대보험)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정부의 지난 11.9.(목)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발표와 관련,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강원도는 영세사업주의 경영부담 완화와 고용불안 해소를 위한 대책으로 2018년에 도내 10인 미만 사업체, 33천명에 대해 4대보험료(국민연금,고용,건강,산재) 418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의 최저임금 대책을 살펴보면 일자리 안정자금으로 30인 미만 사업체 근로자 1인/월 13만원 현금지원, 10인 미만 사업체 두루누리 사회보험(국민연금·고용) 일부지원, 신규 직장가입자의 건강보험료 50%를 한시적 경감하는 방안으로 정부 대책의 수혜를 받기 위해서는 고용보험 가입이 필수이다.



신효진 기자, <강원신문>,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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