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누리 새소식

사회보험SNS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두루누리 계산기
News

사회보험료, 국가가 최대 60%까지 내준다고?!

게시물 스크랩
관리자 | 2016-03-23

[사회보험료, 국가가 최대 60%까지 내준다고?!]

두루누리 사회보험, 영세사업장 및 저소득 근로자에 고용보험, 국민연금 최대 60% 지원 

“요즘 경제 상황이 나쁜데다가 종업원들의 반대도 심해서 사회보험 가입을 망설이고 있었는데요, 얼마 전 국가에서 사회보험료 절반을 지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종업원들과 함께 4대 보험에 가입했습니다.”


경기도 부천시에서 커피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 모(45) 씨는 올해 직원들과 처음으로 4대 사회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에 가입했다. 


한국의 4대 사회보험은 정규직 근로자뿐만 아니라 월 평균 60시간(1일 3시간) 이상 근로하는 일용근로자, 시간제근로자(아르바이트) 구분 없이 근로자를 1인 이상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은 당연히 가입해야 하는 의무보험 제도다.


김 씨는 4대 보험 가입이 의무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사업장 규모와 매출이 많지 않아 매달 납부해야 하는 보험료에 부담스러웠다. 직원들도 “100만원이 조금 넘는 급여에서 보험료를 떼고 나면 손에 쥐는 돈이 얼마 없다.”며 사회보험 가입을 반대해 그간 사회보험 가입을 망설이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보험료 절반을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두루누리 사회보험’이 있다는 것을 알게돼 직원들과 함께 4대 보험에 가입할 수 있었다.


‘두루누리 사회보험’은 사업장 기준 근로자 수 10명 미만, 근로자 기준 월 평균 급여가 140만 원 미만인 사업장에 국민연금과 고용보험료를 50% 지원하는 제도다. 사회보험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는 취지로 지난 2012년 도입됐다.


이를테면, 월 기준소득이 100만 원인 근로자는 국민연금으로 월 9만 원(9%)을 사용자와 근로자가 절반씩(4만5000원, 4.5%) 각각 나누어 납부해야 하지만,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을 받게 되면 사용자, 근로자 모두 2만2500원만 내면 되므로 부담하는 보험료가 절반으로 줄어들게 되는 효과가 생기는 것이다. 


기사 더 보기>> http://goo.gl/8LG0Su









이전글 과다 납부된 고용, 산재보험료 찾아가세요 출력
다음글 「소규모사업장 저소득근로자에 대한 보험료 지원 등에 관한 고시」 전부 개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