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영세 자영사업자도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게시물 스크랩
관리자 | 2015-10-20

[영세 자영사업자도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정부가 저소득 자영사업자의 국민연금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보험료 지원에 나선다. (중략)

 

보험료 지원 기준은 정부 예산으로 월평균 소득 140만원 미만인 10인 미만 사업장근로자와 사용자에게 보험료의 50%(내년부터 기존 가입자는 40%, 신규 가입자는 60%)를 지원하는 두루누리사업, 농어업인에게 본인 보험료의 50%(최고 4만950원)를 지원하는 사업 등을 참고해 마련하게 된다.

윤석명 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소득파악률이 높은 편인
보험설계사, 골프장 캐디, 학습지 교사, 택배 기사 등 특수직종사자를 포함한 인적용역자 등을 보험료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면 예산도 덜 들고 부정 수급자 발생을 최소화해 국민연금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보기 >> http://goo.gl/LzBL1P

 


이전글 일하는 사람들 위한 희망버팀목 되겠다 출력
다음글 「소규모사업장 저소득근로자에 대한 보험료 지원 등에 관한 고시」 전부 개정 안내